구글북스 5종 사용기 — 신선한 발상, 아직 덜 다듬어진 완성도
The Verge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07
노트북 분류 사진구글의 새 안드로이드 노트북 라인업 '구글북스'가 10월 4일 일요일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The Verge는 공개된 다섯 모델의 리뷰용 기기를 모두 받아 24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사용해봤다. 전반적인 사용 느낌은 크롬북과 비슷하며 군데군데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도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다만 폰과 노트북을 연동하는 방식에서는 기존 윈도우-안드로이드 알림 동기화나 맥OS 아이폰 미러링을 넘어, 노트북에서 폰의 동작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The Verge는 구글북스가 폰과 노트북의 연동에서 흥미로운 새 시도를 보여주지만 전반적인 완성도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The Verge가 꼽은 장점
- 노트북에서 폰의 작업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연동 기능
- 기존 폰-PC 연동(알림 동기화, 화면 미러링)보다 한 단계 나아간 상호작용
The Verge가 꼽은 단점
- 크롬북과 유사한 사용 경험
- 군데군데 완성도가 떨어지고 어색한 부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