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G Pro X3 리뷰 — 무게 분배와 배터리 개선된 후속작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5
모니터·PC 분류 사진TechRadar가 로지텍 G Pro X3 Superstrike 게이밍 마우스를 여러 주간 사용해 리뷰했다. 전작 X2의 강점이었던 HITS 햅틱 트리거 스위치와 커스터마이징 기능은 그대로 유지됐고, 내부적으로는 무게 분배를 개선해 59g로 더 가벼워졌으며 새 칩셋 NxLOGI로 배터리 효율을 높였다. 센서도 Hero 2로 교체돼 DPI와 추적 속도가 올라갔고, 유선 상태에서도 8000Hz 폴링레이트를 쓸 수 있게 됐다. 다만 가격이 전작보다 올랐고 X3라는 이름에 걸맞은 큰 변화는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었다.
TechRadar는 X3라는 이름을 정당화할 업그레이드가 더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전작보다 분명히 나아진 최고 수준의 경쟁용 게이밍 마우스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무게 분배 개선으로 59g까지 경량화, 손에서 더 매끄럽게 움직임
- 새 NxLOGI 칩셋으로 배터리 효율 개선, 실사용으로 일주일 사용 가능
- Hero 2 센서 탑재로 DPI 44,000→48,000, 추적속도 888→930 IPS 향상
- 유선 연결에서도 8,000Hz 폴링레이트 지원(기존엔 무선 전용)
TechRadar가 꼽은 단점
- 전작보다 가격이 인상됨
- X3라는 이름에 비해 눈에 띄는 변화가 크지 않음
리뷰에 적힌 가격: $199.99 / £169.99 / AU$29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