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liKit TT Max 리뷰 — 큰 손 위한 스위치2 패드의 장단점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6
게임기 분류 사진Engadget가 GuliKit의 신형 컨트롤러 TT Max를 직접 사용해 리뷰했다. TT Max는 Switch 2용 컨트롤러 중 가장 크고 무거운 제품으로, 조정 가능한 TMR 조이스틱과 탈착식 후면 패들, 플로팅 D패드를 갖췄다. PC·Android·iOS·Switch·Switch 2를 모두 지원하며 홈 버튼으로 Switch 2를 깨울 수 있고 전용 하드케이스도 포함된다. 다만 기본 HD 진동 모드에서는 거슬리는 소음이 난다고 지적했다.
Engadget는 TT Max가 손이 큰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멀티플랫폼 패드지만 진동 모드의 소음은 아쉬운 점이라고 평가했다.
Engadget가 꼽은 장점
- 조정 가능한 TMR 조이스틱과 탈착식 금속 후면 패들 4개
- PC·Android·iOS·Switch·Switch 2를 모두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호환
- 홈 버튼으로 Switch 2를 깨울 수 있는 기능과 전용 하드케이스 제공
- 닌텐도 Switch 2 프로 컨트롤러보다 저렴한 가격
Engadget가 꼽은 단점
- 기본 HD 진동 모드가 격렬한 장면에서 거슬리는 소음을 낸다
- 본체에 플레이어 표시 기능이 없다
- 다른 Switch 2 컨트롤러보다 크고 무거워 손이 작으면 부담될 수 있다
리뷰에 적힌 가격: 7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