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ea 5L 인덕션 밥솥 리뷰 — 저렴한 값에 다기능 담았다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07
오븐·전자레인지 분류 사진TechRadar가 Midea의 5L 인덕션 전기밥솥을 직접 사용해 리뷰했다. 지분시로, 타이거, 쿠쿠 등 고가 전문 밥솥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밥짓기 외에도 찜, 수프, 죽, 케이크, 보온, 예약 취사 기능을 담았다. 쌀 찰기별 설정과 수프·죽 결과는 만족스러웠지만 케이크 기능은 결과가 일정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밥솥 전용 기능을 많이 쓰지 않는다면 멀티쿠커가 더 나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TechRadar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기본형 밥솥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저렴하게 전문 밥솥 기능을 맛볼 수 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인덕션 가열 방식으로 고르게 조리
- 밥 찰기 3단계 등 세분화된 취사 프리셋 제공
- 찜 바스켓으로 밥과 반찬을 동시에 조리 가능
- 고가 전문 밥솥 대비 훨씬 저렴한 가격
TechRadar가 꼽은 단점
- 케이크 기능 결과가 일정하지 않음(빵은 겉면이 탐)
- 찜 바스켓이 작아 조리량이 제한적
- 보온 기능을 오래 쓰면 음식이 건조해짐
- 압력 취사 기능이 없어 조리 시간이 긴 편
리뷰에 적힌 가격: AU$199 / NZ$199 / SG$199
원문 · TechRadar — Midea 5L Induction Rice Cooker review: specialty cooker that’s surprisingly versatile and affordable
이 글은 위 매체의 리뷰를 요약한 것입니다. 기기살림이 제품을 직접 사용·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오류는 contact@qpx.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