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실물 게임 유지 방침 재확인 — 소니와 대조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2
게임기 분류 사진닌텐도 라틴아메리카 담당 부사장 빌 반질은 브라질 인터뷰에서 "실물 매체를 포기할 계획은 없다"며 팬들이 실물 게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닌텐도 스위치 2 타이틀이 디지털과 실물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공되는 점을 예로 들며, 닌텐도는 전통적으로 소비자 선호를 중요하게 반영해 정책을 정해왔다고 설명했다. 이는 소니가 2028년까지 실물 게임 판매를 완전히 중단하기로 한 방침과 대조를 이룬다. 다만 그는 향후 소비자 취향이 바뀌면 정책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열어뒀다.
핵심
- 닌텐도 중남미 담당 부사장, "실물 매체 포기 계획 없다" 발언
- 닌텐도 스위치 2 타이틀은 디지털·실물 두 형태로 동시 제공
- 소비자 선호에 따라 정책을 정해왔다는 입장 재확인
- 소니의 2028년 실물 게임 전면 중단 계획과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