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소니 등 스마트TV 소프트웨어 지원 기간 제조사별 비교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4
TV 분류 사진엔가젯이 삼성, LG, 소니, TCL, 하이센스, 로쿠, 비지오, 인사이니아 등 주요 TV 제조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정책을 정리했다. 삼성은 2024년 이후 출시된 Tizen 기반 TV에 7년간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LG는 웹OS 리뉴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 이후 모델에 4년간 업데이트를 약속한다. 반면 소니와 TCL은 고정된 지원 기간을 명시하지 않고 모델별로 다르게 운영하며, 하이센스는 자체 VIDAA OS 탑재 모델에 최대 8년을 약속했다. 인사이니아는 아마존 Fire OS를 탑재해 아마존의 자체 기기 지원 기준인 최소 4년을 따른다.
핵심
- 삼성은 2024년 이후 Tizen 탑재 TV에 7년간 업데이트 제공을 약속
- LG 웹OS 리뉴 프로그램은 2022년 이후 모델에 4년 지원, 최신 버전보다 1년 지연 적용
- 하이센스는 VIDAA OS 모델에 최대 8년 지원을 약속했으나 미국 모델 대부분은 해당 안 됨
- 소니·TCL·로쿠·비지오는 고정 지원 기간을 명시하지 않고 모델별로 다르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