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랩톱 울트라 발표 — RTX 스파크 얹고 맥북 프로 정조준
ZDNet Korea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08
노트북 분류 사진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의 Arm 기반 PC 칩셋 'RTX 스파크'를 탑재한 플래그십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했다. 15인치 미니 LED 터치스크린과 두께 18㎜의 메탈릭 섀시를 갖췄고, 블랙웰 RTX GPU와 그레이스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결합해 1페타플롭 수준의 AI 연산 성능을 낸다. MS는 애플 M5 프로 맥북 프로보다 토큰 생성은 2.1배, 이미지 생성은 4.3배 빠르다고 주장했다. 고성능 작업이 필요한 전문 사용자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개발자용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도 함께 공개됐다.
무엇이 달라졌나
- 엔비디아 RTX 스파크 칩셋(블랙웰 RTX GPU, 그레이스 CPU) 탑재,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
- 15인치 미니 LED 터치스크린, 두께 18㎜·무게 2㎏ 미만 메탈릭 섀시, USB-C 마그네틱 충전 지원
- 배터리만 사용해도 최대 성능의 99% 유지, 1페타플롭 AI 컴퓨팅 성능
- 교체·자가 정비 가능한 SSD 지원, 애플 M5 프로 맥북 프로 대비 생성 속도 우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