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ULT 타워 5 리뷰 종합 — 테크레이더가 본 베이스와 한계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2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TechRadar가 소니의 파티 스피커 ULT Tower 5를 직접 사용해 평가했다. 둥근 우퍼 디자인으로 바뀌면서 작은 크기에도 강력한 저음을 낸다고 전했으며, ULT 1·2, Flat, Live 모드와 10밴드 이퀄라이저로 다양한 상황에 대응한다고 평가했다. USB-A, USB-C, XLR, RCA 등 다양한 연결 방식과 LDAC 코덱, Sound Connect 앱의 편의성도 장점으로 꼽았다. 다만 후면 스피커가 없어 측면·후면에서는 소리가 덜 풍성하고, 손잡이가 없어 이동이 불편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했다.
TechRadar는 ULT Tower 5가 크기에 비해 강력한 저음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파티 스피커로, 그 값어치를 한다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둥근 우퍼로 설계를 바꿔 작은 크기에도 강한 저음 구현
- ULT 1·2, Flat, Live 모드와 10밴드 이퀄라이저로 다양한 음향 조정 가능
- USB-A, USB-C, XLR, RCA 등 폭넓은 연결 옵션과 LDAC 코덱 지원
- 최대 20시간 재생, 10분 충전으로 약 100분 재생 가능
TechRadar가 꼽은 단점
- 후면 스피커가 없어 옆이나 뒤에서 들으면 음향이 덜 풍성함
- 휴대용 손잡이가 없어 장거리 이동 시 불편함
- Flat EQ 모드는 저음 비중이 줄어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