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쿨러, 발열 심한 게이머 아니면 불필요 — 엔가젯 분석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05
스마트폰 분류 사진엔가젯은 스마트폰 쿨러가 가짜 제품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하다고 분석했다. CPU·GPU가 과열되면 성능이 저하되는 스로틀링이 발생하는데, 외장 쿨러는 이를 줄여준다. Notebookcheck 테스트에서 ASUS ROG Phone 8 Pro는 AeroActive Cooler X 장착 시 3DMark 안정성 점수가 77%·79.2%에서 92.7%·90.8%로 올랐다. 장시간 게임, 라이브스트리밍, 영상 처리, 야외 촬영, 차량 내 고온 환경처럼 지속적으로 고부하를 거는 경우가 아니라면 에어컨 송풍구 근처에 두거나 케이스를 벗기는 것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핵심
- ROG Phone 8 Pro 테스트에서 AeroActive Cooler X 장착 시 3DMark 안정성 점수가 77%·79.2%에서 92.7%·90.8%로 상승
- 장시간 게임, 라이브스트리밍, 영상 처리, 야외 촬영, 차량 내 고온 상황에서만 체감 효과가 있다고 분석
- 무선 충전은 유선보다 발열이 커 게임 중 충전 시 불리하며, 일부 갤럭시 기기는 게임 중 USB PD 충전을 멈추는 기능 제공
- 에어컨 송풍구 근처 거치, 두꺼운 케이스 제거 등 간단한 방법으로도 쿨러 없이 해결 가능하다고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