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 Plus 1년 사용기 — 집은 잘 돌봐도 일상 비서는 아직
The Verge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08
스마트홈·네트워크 분류 사진더버지(The Verge) 기자는 아마존의 AI 어시스턴트 Alexa Plus를 1년간 사용한 후기를 전했다. 에코 쇼(Echo Show)가 가족 사진을 모아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몽타주를 자동으로 만들어줘 감동적인 순간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몽타주 바로 다음에 가죽 소파 같은 상품의 전면 광고가 뜨는 등 거슬리는 경험도 함께 겪었다고 설명했다. 기자는 Alexa Plus가 스마트홈 기기를 다루는 능력은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일상을 보조하는 비서 역할을 하기엔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더버지(The Verge)는 Alexa Plus가 스마트홈을 다루는 능력은 좋아졌지만 사용자의 일상을 보조하는 비서로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The Verge가 꼽은 장점
- 에코 쇼가 가족 사진으로 성장 몽타주를 자동 생성해 주는 기능이 인상적이었다
- 스마트홈 기기를 다루는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
The Verge가 꼽은 단점
- 감동적인 몽타주 직후 전면 광고가 뜨는 등 광고 경험이 거슬렸다
- 사용자의 맥락과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