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gravity A1 팔로우미 번들 리뷰 — 웨어러블로 조종하는 360도 드론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2
카메라 분류 사진TechRadar가 360도 드론 Antigravity A1용 확장 키트인 '팔로우미 번들'을 직접 사용해 리뷰했다. 이 번들은 워치형 리모컨과 반지형 리모컨을 더해 FPV 고글과 모션 컨트롤러 없이도 손쉽게 드론을 조종하고 피사체를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달리기, 스케이트보드, 자전거 주행 등 복잡한 환경에서도 추적 성능이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다만 프로펠러 가드를 장착하면 무게가 늘어나고, 경쟁 제품인 DJI Neo 2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혔다.
TechRadar는 팔로우미 번들이 Antigravity A1의 조종 방식과 추적 성능을 크게 확장해주는 매력적인 액세서리이지만, 무게 증가와 높은 가격이 아쉬운 지점이라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워치 리모컨과 링 리모컨으로 FPV 고글·모션 컨트롤러 없이 핸즈프리 조종 가능
- 달리기·스케이트보드·자전거 등 복잡한 환경에서도 피사체 추적이 끊기지 않음
- Fly Away, Oval Orbit 등 원탭 시네마틱 촬영 모드와 다양한 추적 모드 제공
- 360도 촬영 특성상 촬영 후 앵글을 다시 구성할 수 있음
TechRadar가 꼽은 단점
- 프로펠러 가드 장착 시 무게가 249g에서 351g으로 늘어나 비행 제약이 커짐
- DJI Neo 2 기본 키트보다 가격이 훨씬 비쌈
- 고글·모션 컨트롤러 없이 쓸 수 있는 일반 드론 컨트롤러가 아직 없음
리뷰에 적힌 가격: 액세서리 번들 $340 / £309 / AU$539, 드론 포함 키트 $799 / £639 / AU$1159, 프로펠러 가드 단품 $40 / £32 / AU$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