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i, 프랑스 법원 청산 명령에 레인지파인더 사업 중단 위기
DPReview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2
카메라 분류 사진라이카 M마운트 디지털 레인지파인더를 만들던 프랑스 업체 Pixii가 법원 명령으로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브장송 상업법원은 2025년 12월 Pixii를 법정관리에 두었다가 2026년 7월 22일 청산으로 전환하고 SELARL Guigon Associés를 청산인으로 지정했으며, 회사 운영은 7월 31일까지만 허용했다. 그럼에도 Pixii 홈페이지와 B&H Photo에서는 Pixii Max, Pixii Plus 등 제품이 여전히 판매되고 있어 주문이 실제로 이행될지, 보증·수리·펌웨어 지원이 유지될지는 불확실하다. 자산 인수자가 나타나 사업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지만 아직 공식 발표는 없다.
핵심
- 브장송 상업법원이 법정관리를 거쳐 2026년 7월 22일 Pixii를 청산 절차로 전환
- 청산인 SELARL Guigon Associés 지정, 회사 운영은 7월 31일까지만 허용
- Pixii 웹사이트와 B&H Photo에서 Pixii Max·Pixii Plus 판매는 계속되나 보증·수리 지원은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