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스파크 국내 출시 — AI 모델부터 4K 게임까지 한 기기로
ZDNet Korea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7
모니터·PC 분류 사진엔비디아가 10월 16일 윈도 PC용 Arm 플랫폼 'RTX 스파크'를 서울 등 6개 도시에서 정식 출시했다. 미디어텍과 공동 설계한 그레이스 CPU와 블랙웰 GPU를 결합한 'N1X' SoC를 탑재해, 기존 지포스 RTX 50시리즈로는 어려웠던 32GB 이상 대용량 AI 모델을 로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게 했다. DLSS, 옵틱스, 리플렉스, 지싱크, CUDA를 모두 지원해 AI 개발과 4K 게임 구동을 한 기기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에이수스와 MSI 제품이 먼저 공급되며, HP·델테크놀로지스·레노버·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무엇이 달라졌나
- 그레이스 CPU+블랙웰 GPU 결합 'N1X' SoC로 32GB 이상 대용량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
- DLSS, 옵틱스, 리플렉스, 지싱크, CUDA 지원해 4K 해상도 100프레임 이상 게임 구동 가능
- 에픽게임스 이지 안티치트 호환 확보, 라이엇 뱅가드 호환도 추진 중
- 국내에는 에이수스·MSI 제품이 먼저 공급, HP·델테크놀로지스·레노버·마이크로소프트도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