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프로 9i Gen 11 리뷰 — OLED와 펜 입력이 강점인 창작용 노트북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6
노트북 분류 사진TechRadar가 16인치 터치 OLED와 RTX 5060 GPU를 탑재한 레노버 요가 프로 9i Gen 11 오라 에디션을 직접 사용해 리뷰했다. 포토·영상 편집자를 겨냥한 모델로, 요가 펜과 햅틱 포스패드를 이용한 정밀 입력, 120Hz OLED 패널의 화질과 색 정확도를 핵심으로 평가했다. USB-A, 풀사이즈 HDMI, SD카드 리더 등 포트 구성과 발열 관리도 호평받았으며, 4K 영상 편집과 대용량 LLM 구동 등 고강도 작업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했다고 전했다. 완전한 4K 디스플레이는 아니지만 휴대 가능한 크리에이티브 워크스테이션을 찾는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로 소개됐다.
TechRadar는 완전한 4K 디스플레이는 아니지만 뛰어난 입력 도구와 포트 구성, 안정적인 성능으로 백팩에 담을 수 있는 창작용 워크스테이션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120Hz 터치 OLED 패널과 뛰어난 색 정확도
- 요가 펜 Gen 2와 고정밀 햅틱 포스패드 입력
- USB-A·풀사이즈 HDMI·SD카드 리더 등 풍부한 포트
- 고강도 영상·AI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발열 관리
TechRadar가 꼽은 단점
- 매일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엔 다소 무겁고 부담스러움
- 가격이 3배 높은 고급 기종에 비해 성능은 미치지 못함
리뷰에 적힌 가격: $2,499.99 / £2,719.99부터, 리뷰 기종은 3,000달러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