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ace Laptop Ultra, 엔비디아 칩 첫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노트북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8
노트북 분류 사진Surface Laptop Ultra는 마이크로소프트 기기 중 처음으로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노트북으로, 엔비디아 RTX Spark 플랫폼의 N1X 프로세서와 RTX Blackwell 그래픽을 사용한다.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24GB RAM·512GB 저장공간 모델과 32GB RAM·1TB 저장공간 모델로 나온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런던 개발자 행사에서 이 기기 하드웨어 개발에 4년이 걸렸고 수천 엔지니어링 이어가 투입됐다고 밝혔으며, 로컬에서 에이전트를 실행할 수 있는 PC를 목표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개발자, AI 전문가, 엔지니어, 과학자 등 고성능 작업이 필요한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무엇이 달라졌나
- 마이크로소프트 기기 최초로 엔비디아 칩 탑재
- 엔비디아 RTX Spark 플랫폼의 N1X 프로세서와 RTX Blackwell 그래픽 적용,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 지원
- 24GB RAM·512GB 저장공간 모델과 32GB RAM·1TB 저장공간 모델로 출시
- 로컬에서 AI 에이전트를 구동해 파일 접근과 작업 수행이 가능하도록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