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Ban Meta Audio 사용기 — 카메라 없이도 충분했다
The Verge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4
이어폰·헤드폰 분류 사진The Verge 기자는 카메라가 없는 Ray-Ban Meta Audio 글라스를 며칠간 일상에서 착용해봤다. 달리기 중 음악 재생, 커피 주문, 친구와의 전화, 일정 확인 등 여러 상황에서 AI 음성 비서를 불러 사용했다. 구글 캘린더를 이미 연동했는데도 비서가 연동이 안 됐다고 잘못 안내하는 등 일부 오류를 겪었지만, 노래를 추천해 바로 틀어주는 등 음성 비서 기능은 매끄럽게 작동했다고 전했다.
The Verge는 카메라 없는 Ray-Ban Meta Audio 글라스로도 음악 재생과 AI 비서 사용에 전혀 아쉬움이 없었다고 평가했다.
The Verge가 꼽은 장점
- 카메라가 없는 모델로도 일상 사용에 불편을 느끼지 않았다
- 달리기, 전화 통화, 음악 재생 등 다양한 상황에서 AI 음성 비서를 활용했다
- 음성 명령으로 노래 추천과 즉시 재생이 가능했다
The Verge가 꼽은 단점
- AI 비서가 구글 캘린더 연동 여부를 잘못 인식해 안내하는 오류가 있었다